아임온은 이렇게 지켜줘요
하루 한 번의 체크온이
만드는 안심의 하루
스크롤을 내리며 아임온이 나를 지키는 순간들을 따라가 보세요.
버튼 하나로
‘나 괜찮아요’
정해진 시간, ON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끝. 수호천사에게 오늘의 안부가 자동으로 전해져요. 연락도, 부담도 없이.

체크온이 끝나면
‘오늘도 안심해요’
다음 체크온까지 남은 시간을 한눈에. 연속 체크온 일수가 쌓일수록, 안부는 어느새 하루의 습관이 돼요.

소식이 없으면
가족이 먼저 알아요
2일 연속 미체크온이 이어지면 수호천사에게 긴급 SMS와 푸시가 자동으로 발송돼요. 내가 쓰러져도, 가족이 알 수 있게.

밤길 택시도
혼자가 아니에요
체크온 화면을 옆으로 드래그하면 안심택시 모드. 탑승부터 도착까지 위치가 5분마다 기록되고, 도착이 늦어지면 수호천사에게 자동 알림이 가요.

2초 영상으로
오늘을 남겨요
말 대신 2초. 짧은 로그온 영상 한 편으로 오늘의 나를 전하고, 서로 주고받은 순간들을 타임라인으로 모아봐요.


